버디만 7개 '맹타'…김세영, 5년 만에 '통산 13승' 쏘나
이전
다음
LPGA 투어 FM 챔피언십 1라운드 18번 홀에서 퍼트를 준비하고 있는 김세영. AP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