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조건 걸고 이행 미적…'관세 볼모'로 말바꾸는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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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던도크 해상 터미널에 운송을 기다리는 신형 미쓰비시 자동차들이 주차돼 있다. EPA연합뉴스
이시바 시게루(왼쪽) 일본 총리가 30일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출처=일본 내각홍보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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