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특급 대회 최종일 세계 1·2위 ‘맞대결 상대’는 모두 한국 선수…‘김세영 vs 티띠꾼’ ‘이정은6 vs 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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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 동반 라운드를 하고 있는 세계 1위 지노 티띠꾼(왼쪽)과 세계 2위 넬리 코르다.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대회 최종일 티띠꾼과 맞대결을 벌일 김세영.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대회 최종일 코르다와 맞대결을 벌일 이정은6.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공동 6위에 오른 박금강.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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