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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이슈
이패스코리아, 국민내일배움카드 데이터분석과정 확대




온라인 전문교육기관 (주)이패스코리아(대표 이재남)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 데이터분석 과정을 확대 개설한다고 밝혔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한 교육은 재정 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 근무자들의 직무수행능력 습득 및 향상을 위해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코로나 이슈가 장기화됨에 따라 집체 교육 부분으로 진행되던 교육보다 비대면 온라인 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모두가 예상했다. 그러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이 제출받은 ‘2019~2021년 6월까지 국민내일배움카드 교육 참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오히려 비대면 원격훈련의 교육인원과 예산 집행율이 더욱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근로자 참여율이 2019년 4.1%(565,235명)에서 지난해 2.1%(291,007명)으로 절반 수준(48.5%)으로 급감했으며, 비대면 부분의 감소폭이 집체 교육 보다 더 큰 부분은 근로자들의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조치가 필요한 대목으로 보인다.



이에 이패스코리아는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Python을 활용한 데이터분석’, ‘POWER BI로 배우는 데이터 시각화’, ‘사회조사분석사 2급(필기)’ 과정을 지원한다. 이는 비대면 원격 교육환경에서 데이터분석 및 기획 직무의 수행능력 향상이 필요한 근로자들에게 직업훈련과정으로 적절한 프로그램들이다.

데이터 분석관련 업무 분야는 직무향상 부분에 있어 중요한 지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패스코리아는 데이터 분석관련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있어, 전체 비대면 교육환경의 부족한 교육프로그램을 늘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패스코리아의 교육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유형에 따라 최대 100% 국비를 지원받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매월 4회 개강하며, 자격증 취득시기 및 학습 계획에 맞춰 수강 신청 시작 시기를 고려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패스코리아 국민내일배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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