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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강민경 “노안 나쁘지 않아…너무 어리게 생기면 노래 공감 못해”

  • 전종선 기자
  • 2016-10-29 23:45:25
  • TV·방송

‘아는 형님’ 다비치 강민경이 노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강타와 다비치가 새로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강민경은 데뷔 나이를 묻는 질문에 “고등학교 3학년 때 데뷔했어. 9년 차”라고 밝혔다.

이어 강민경은 연예계 대표 노안이라는 지적에 “난 노안이 나쁜 거 아니라고 생각해”라며 “너무 어리게 생기면 사람들이 노래에 공감을 못 하잖아”라고 노안의 장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다비치 이해리는 같은 이름의 안경점을 라이벌이라고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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