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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가은-소진-아리-혜리, 인기절정의 걸그룹이 뭉치면?

  • 지수진 기자
  • 2016-11-12 01:25:00
  • TV·방송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인뮤지스, 타히티, I.B.I(아이비아이)가 사전제작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을 위해 뭉쳤다.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가은-소진-아리-혜리, 인기절정의 걸그룹이 뭉치면?
/사진제공 = 플레디스(가은), 스타제국(소진, 한혜리), 제이라인엔터테인먼트(아리)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아이돌마스터.KR’은 일본의 유명 아이돌 육성 게임인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를 베이스로 한 아이돌을 꿈꾸는 연습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리얼한 연출을 위해 극 중 ‘리얼 걸 프로젝트(Real Girls Project)’ 멤버들을 실제 오디션으로 뽑았으며 프로듀서 ‘강신혁’역에는 성훈이, 미스터리한 엔터테인먼트 사장 ‘심민철’역은 박철민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극 중 가은, 소진, 아리, 한혜리는 가요계 ‘미다스의 손’ 성훈(강신혁 역)이 키워낸 역작이자 당대 최고의 인기 걸그룹 ‘레드퀸’으로 활약한다. 극중에서 ‘레드퀸’은 다양한 사건들로 ‘리얼 걸 프로젝트’와 얽히고 설키는 관계가 된다고. 이에 ‘레드퀸’이 데뷔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얼 걸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가은과 소진, 아리와 혜리는 모두 출중한 외모와 실력을 바탕으로 실제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멤버들이기에 이들이 보여줄 퍼포먼스와 연기력에도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은 에미상, 골든글로브 등을 수상한 아마존 오리지널 시리즈(Amazon Original Series)의 첫 한국제작 작품으로 선정돼 내년 4월 전 세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방영되며, 국내 방송 편성 논의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지수진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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