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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을 이기는 강력한 샷

플레이를 잘하지만 핸디캡에 따른 몇 번의 실수를 만회하기 바란다.

  • 골프매거진 편집부
  • 2017-02-14 11:03:55
  • 스포츠
맞바람을 이기는 강력한 샷
드라이버를 기준으로 어드레스 때 볼을 보통 때보다 훨씬 멀리 뒤쪽으로 위치시켜준다. 티를 낮게 꽂아줌으로써 클럽을 볼의 뒤쪽 지면으로 위치시켰을 때 볼의 일부가 클럽의 크라운 위로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해준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면 볼을 낮게 때리며 페어웨이를 공략할 필요가 있다. 발사 각도가 높은 오늘날의 드라이버로는 그러한 샷을 때리기가 상당히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맞바람 속에서 드라이버샷을 멀리까지 낮게 때려낼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맞바람을 이기는 강력한 샷
백스윙 때의 손목꺾기를 최소화해준다. 이는 스윙아크를 평탄하게 유지해 페이스의 로프트를 줄여준다. 이러한 셋업의 변경 요소들을 모두 종합하면 강풍 공략의 대가가 불릴 수 있는 동작을 구축할 수 있다.
첫째, 티를 낮게 꽂고 볼을 올려놓음으로써 볼 전체가 페이스의 안으로 놓이게 해준다(즉 볼의 일부가 헤드 위로 올라오지 않도록 해준다). 다음으로 볼을 스탠스 중심 바로 앞으로 놓이도록 해준다. 이들 두 가지의 조정은 볼을 페이스의 아래쪽에 맞힐 수 있게 해주며, 좀 더 수평에 가까운 스윙으로 볼을 때릴 수 있게 해준다. 좀 더 낮고 총알 같은 비행궤도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다. 그리고 백스윙 때 손목을 꺾어주는 정도를 줄인다. 이는 스윙 아크를 평탄하게 유도해 페이스의 로프트를 줄여준다. 이들 세 가지 단순한 동작을 미리 연습해두면 심지어 아주 심한 강풍도 쉽게 뚫고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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