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서경스타TV·방송
최자·설리 재결합설 “거론할 가치도 없다. 사실X” 사진 찍어준 남자는 누구?
최자·설리 재결합설 “거론할 가치도 없다. 사실X” 사진 찍어준 남자는 누구?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배우 설리의 재결합설이 피어오른 가운데 최자가 입장을 전했다.

최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한 길맥 한 잔이 시급하다. 최자로드. 여름밤”이라는 글과 함께 의미심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사진과 함께 최자는 ‘여기는 어디?’라는 위치 태그를 달았는데, 해당 장소가 설리와 데이트를 하다 사진이 찐힌 곳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최자가 다시 설리의 SNS를 팔로우하자 설리와의 관계가 회복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전해졌다.

이에 최자 측 관계자는 13일 한 매체를 통해 “설리와의 재결합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말했으며 “SNS와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추측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9일 설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사격장을 찾은 설리가 총을 들고 사격에 집중하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다.

올라온 사진에는 설리를 카메라로 촬영하고있는 한 남성의 그림자가 사격장 유리에 비쳐 있었으며 네티즌들은 “그럼 사격 사진 속 남자는 누구냐”며 댓글을 작성했다.

[사진=설리SNS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