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국제  >  정치·사회

美 뉴욕 '트럭테러' 용의자…우즈베키스탄 출신 29세 남성

뉴욕 테러…최소 8명 사망· 10여명 부상

  • 김연주 기자
  • 2017-11-01 09:09:26
  • 정치·사회

뉴욕, 테러, 트럼프

美 뉴욕 '트럭테러' 용의자…우즈베키스탄 출신 29세 남성
미국 뉴욕시 맨허튼 트럭테러 용의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29세 남성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의 용의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29세 남성으로 확인됐다.

미 CBS·ABC방송 등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 세이풀로 사이포브(Sayfullo Saipov)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이며 지난 2010년 미국으로 입국했다. 미국에 입국한 이후 플로리다 주 탬파에 머물렀으며 뉴저지 주에도 주소를 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후 사이포브는 맨해튼 다운타운에서 픽업트럭을 몰고 자전거 도로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최소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 당했다. 사이포브는 교차로에서 스쿨버스와 충돌한 후 트럭에서 내려 도로를 배회하다 경찰이 쏜 총에 맞고 검거됐다.

/김연주인턴기자 yeonju1853@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