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포토

'故 김주혁 발인' 장례식장 나서는 가족·동료·지인

  • 조은정 기자
  • 2017-11-02 15:00:24
  • 포토
고(故) 김주혁의 발인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故 김주혁 발인' 장례식장 나서는 가족·동료·지인
고 김주혁의 유가족, 지인, 관계자, 동료 배우들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발인식에 참석 후 장지로 가기 위에 장례식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김주혁은 향년 45세로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20년 동안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아왔다.

앞서 김주혁은 지난 30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 삼성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한 후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사망했다.

다음날인 31일 부검절차가 진행됐고, 부검 결과 즉사 가능한 수준의 두부손상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구체적인 조직검사 결과는 약 7일 정도 소요되며, 정확한 사인을 발표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로 정해졌다.

/서경스타 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