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문화 · 스포츠  >  스포츠

드라이버샷을 낮고 강하게 더 멀리 때린다

플레이를 잘하지만 핸디캡에 따른 몇 번의 실수를 만회하기 바란다.

  • 골프매거진 편집부
  • 2018-01-25 14:33:20
  • 스포츠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가끔 티샷이 지나치게 높이 치솟을 때가 있다. 이렇게 되면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에는 바람을 뚫고 멀리까지 샷을 때려내기가 어렵다. 심지어 바람이 없는 날에도 굴러가는 거리가 줄어들기도 한다. 이 경우에 셋업과 스윙을 바꿔 탄도를 낮추고 드라이버샷을 훨씬 멀리 때려낼 수 있는 몇 가지 대안을 소개한다.


드라이버샷을 낮고 강하게 더 멀리 때린다
잘못된 자세
드라이버샷을 낮고 강하게 더 멀리 때린다
올바른 자세

셋업 : 좀 더 볼에 가까이 다가선다

볼을 아주 약간 오른쪽으로 옮기고 양발을 좀 더 볼 가까이 가져가서 양팔을 똑바로 늘어뜨린다. 이렇게 하면 양팔이 거의 갈비뼈에 닿을 정도가 된다. 양팔을 몸으로부터 멀리 뻗어줄수록 다운스윙 초기에 헤드가 양손을 추월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업스윙 단계에서 볼을 맞힐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샷의 탄도가 심하게 높게 나온다.


드라이버샷을 낮고 강하게 더 멀리 때린다

스윙 : 손목을 원래 꺾은 상태로 유지한다

백스윙을 할 때 어깨는 틀면서 왼팔을 거의 일직선으로 유지하면 좀 더 치밀하고 제어력 높은 백스윙을 만들 수 있다. 이어 다운스윙 때는 오른손목의 뒤쪽 각도를 임팩트 한참 뒤까지 그대로 유지하는 데 집중하도록 한다.

이는 임팩트 때 양손을 헤드의 멀리 앞쪽으로 유지해 클럽의 로프트를 줄일 수 있다.

그러면 좀 더 총알 같은 낮은 비행궤도가 구축된다. 아울러 스윙의 피니시도 낮게 마무리한다. 이는 임팩트 때 샤프트를 앞으로 기울여 로프트를 훨씬 크게 줄일 수 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