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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변신 이어 온라인도 날개 달고 비상(飛上)

  • 정동철 기자
  • 2018-03-05 13:59:12
  • 스포츠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오프라인 변신 이어 온라인도 날개 달고 비상(飛上)

지난 2월호 편집장 칼럼에 ‘재 창간 각오 담은 골프매거진의 혁신’이라는 글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의 변신과 노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성원을 보내 주신 데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3월호에는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난 2월12일 발표한 네이버 뉴스검색제휴심사 결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신규 입점 언론사로 선정된 것입니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뉴스검색제휴를 원하는 630개 매체 중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을 포함해 118곳이 신규 입점 언론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언론사의 기사 생산량과 자체 기사 비율 등 ‘정량 평가’를 진행한 뒤 다시 472개 매체를 대상으로 약 6주간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 ‘정성 평가’의 진행 과정을 거친 결과입니다.

그 결과 총 118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해 최초 신청 매체 수 기준으로 통과율은 18.73%였습니다.

그동안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은 한국일보, 서울경제신문 등 계열사 관계 시스템을 통해 기사를 네이버 등 포털에 전송해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의 독립된 간판을 달고 직접 네이버에 기사를 전송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상의 콘텐츠 다양화와 더 많은 기사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의 간판으로 바로 노출되고 검색되는 만큼 매체의 인지도 등도 한층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만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의 이름으로 나가는 기사의 가독성도 높아짐은 물론입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지난 2월호부터 판형, 지질, 콘텐츠 변화 등 오프라인 혁신호를 낸 데 이어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온라인 날개까지 달게 되면서 더 큰 비상을 하게 됐습니다.

이번 3월호에는 골프 기량에 최적화된 최고의 드라이버와 우드, 아이언 등 2018년 클럽 테스트 결과를 특집으로 실었습니다. 골퍼들 개인에 맞는 클럽 조합을 찾는데 소중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장_정동철 ball@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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