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문화 · 스포츠  >  스포츠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 MICHAEL CHWASKY
  • 2018-03-28 18:12:57
  • 스포츠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최고의 드라이버와 우드, 아이언에 첨단 기술이 추가되면서 진정 게임을 바꿔놓을 가공할 무기가 되고 있다.


코브라 COVRA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힐과 솔의 후방으로 장착된 착탈식 무게장치가 무게중심의 위치를 원하는 곳으로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


킹 F8 드라이버

사양

세 가지의 드로 설정을 포함해 9~12°까지 0.5° 간격의 여덟 가지 로프트 설정값을 갖췄다. 알딜라 NV 2KXV 블루 60, 알딜라 NV 2KXV 그린 65, MRC 텐세이 CK 블루 50 샤프트. 회색과 블랙 모델이 나오고 있다.

핵심 첨단 기술
CNC 정밀연마 페이스가 손으로 마무리한 일반 페이스보다 제조상의 오차를 줄여주며 보다 일관된 두께를 보여준다. 듀얼 롤 페이스 디자인이 볼을 클럽의 중심 위쪽이나 아래쪽에 맞혔을 때 발사각도를 최적화해준다. 중합체 ‘ 줄무늬’를 갖춘 탄소 섬유 재질의 크라운이 공기 저항력을 줄여준다. 코브라와 스마트폰의 접속: 코브라에서 제공하는 모든 클럽의 그립에 아코스 센서가 장착돼 스윙 데이터를 기록,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우리의 평가
F8은 페이스의 일정 부분에 걸쳐 제조상의 오차를 줄여주고 볼스피드를 높여주는 정밀 연마 페이스 문양을 포함해 투어에서 검증이 된 F8+의 모든 첨단 성능을 특징으로 갖췄다. 하지만 이 클럽은 기본적으로 일반 골퍼들과 스윙스피드가 느린 골퍼들에게 친화적인 제품으로 보다 높은 관성모멘트 기하학과 착탈식 무게 장치를 통해 드로를 보다 쉽게 때릴 수 있게 해준다. F8의 E9 구조는 타원형의 ‘최적 타점’을 만들어내 빗맞은 샷 때도 볼을 높이 날려주며, 듀얼 롤 페이스는 페이스의 위쪽이나 아래쪽에 맞은 샷도 페어웨이로 가져갈 수 있게 도와준다. 이 모든 특징들은 핸디캡 5에서 25의 골퍼들에게 폭넓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거리와 실수완화성, 고탄도의 샷 궤도라는 다양한 성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로프트와 드로 설정값으로 쉽게 발사각도를 최적화할 수 있다.”

추천 대상
뛰어난 볼스피드를 기본으로 갖추고 다른 모든 특징들을 조금씩 갖춘 드라이버를 찾으며 핸디캡이 중간에서 높은 수준에 있는 골퍼들.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무게중심을 솔의 앞이나 뒤쪽으로 설정해 탄도와 스핀 제어력을 조정할 수 있다.


킹 F8+ 드라이버

사양

가지의 드로 설정을 포함해 8~11°까지 0.5° 간격의 여덟 가지 로프트 설정값을 갖췄다. 알딜라 NV 2KXV 블루 60, 알딜라 NV 2KXV 그린 65, 프로젝트 X 해저더스 옐로 75 샤프트. 회색이나 블랙 모델이 나오고 있다.

핵심 첨단 기술
CNC 정밀연마 페이스가 제조상의 오차를 줄여주며 높은 일관성을 제공한다. 듀얼 롤 페이스가 빗맞은 타격 때 최적의 발사각도를 만들어낸다. 360도 에어로 크라운이 무게중심을 낮춰 다운스윙 때의 공기 저항력을 줄여준다. 코브라 클럽과 스마트폰의 접속 기능을 갖췄다.

우리의 평가
F8+는 코브라 측에 의하면 무게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손으로 마무리한 모델에 비해 시속 2.6km 정도 볼스피드를 증대시켜주는 페이스 중심의 정밀 연마한 원형 문양을 시작으로 우리가 모두 다룰 수 없을 만큼 많은 첨단 기술을 갖췄다. 품질이 크게 향상된 탄소 섬유 재질의 크라운과 날씬한 형태를 특징으로 하는 F8+는 전형적 드라이버에 비해 공기 저항력이 줄었으며 무게중심이 더 낮다. 이러한 특징을 볼의 비행궤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조정식 호젤, 솔의 착탈식 무게 장치, 그리고 투어 스타일의 헤드 형태와 결합해놓은 F8+는 강력한 스윙의 소유자들에게 최첨단의 도구가 되고 있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최대의 거리와 실수완화성을 갖추면서 여전히 뛰어난 샷 조정력을 보여주는 다양한 성능의 놀라운 클럽이다.”

추천 대상
핸디캡이 낮거나 중간 수준에 있으며 샷의 형태와 스핀 제어력은 물론이고 뛰어난 거리 성능을 갖춘 제품을 찾고 있는 골퍼들.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오랫동안 코브라가 활용해온 특징인 배플러 솔 레일을 잔디와의 마찰력을 줄여주기 위해 로프트가 높아짐에 따라 더 높게 설치해줬다.


킹 F8 페어웨이우드

사양

3-4 페어웨이우드(14.5°, ±1.5°, 세 가지의 드로 설정), 5-6 페어웨이우드(18.5°, ±1.5°, 세 가지의 드로 설정), 7-8 페어웨이우드(22.5°, ±1.5°, 세 가지의 드로 설정). MRC 텐세이 CK 블루 50 및 알딜라 NV 2KXV 블루 70 그라파이트 샤프트.

핵심 첨단 기술
솔의 레일이 로프트 증가에 따라 더욱 높게 바뀌면서 잔디와의 마찰력을 줄여주고 달라진 공격 각도와 사용 목적에 맞는 변화를 보여준다. 크라운과 솔의 중합체 엠보싱은 가벼운 탄소 섬유 재질의 크라운 위쪽에서 공기 저항력을 줄여준다. 가변 페이스 두께가 폭넓은 타원형 ‘최적 타점’을 만들어낸다. 코브라 클럽과 스마트폰의 접속 기능을 갖추고 있다.

우리의 평가
F8은 믿을 수 있는 코브라의 배플러 기술을 이용해 성형을 했다. 예를 들어 솔의 레일은 리딩에지의 바운스 각도를 높여 클럽이 잔디 속으로 들어가 박히는 것을 막아준다. 이러한 기술은 로프트가 높은 클럽은 레일을 더 높게 설치하고, 로프트가 낮은 클럽은 더 평탄하게 설치해 조정을 함으로써 각 클럽에 이용되는 전형적 스윙의 결과를 더욱 향상시켜 준다. 세 가지의 드로 설정을 포함해 모두 여덟 가지 설정값을 갖춘 F8은 만능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어느 정도의 스윙스피드를 갖췄다. 하지만 추가적인 실수완화성이 필요한 핸디캡 5~25의 골퍼들이 이용할 수 있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중간 탄도에서 고탄도의 발사 궤도를 보여주며 뛰어난 감각을 갖추고 있다. 솔의 레일이 잔디와의 마찰력을 줄여주며, 제대로 성능을 발휘한다.”

추천 대상
페어웨이우드에서 최대의 다양한 샷 성능을 찾는 모든 핸디캡 수준의 골퍼들.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가변 페이스 두께는 폭넓은 타원형의 ‘최적 타점’을 만들어내고 실수완화성을 높여준다.


킹 F8+ 페어웨이우드

사양

3-4 페어웨이우드(13.5°, ±1.5°, 세 가지의 드로 설정), 4-5 페어웨이우드(17.5°, ±1.5°, 세 가지의 드로 설정). 알딜라 NV 2KXV 그린 그라파이트 샤프트.

핵심 첨단 기술
왼쪽의 킹 F8 페어웨이우드 참조.

우리의 평가
F8+ 페어웨이우드는 F8 계열의 모든 부수적 장치들을 갖췄으며, 얕고 날렵한 형태와 탄소 섬유 재질의 크라운을 따라 배치된 ‘에어로’ 릿지, 가변 두께의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된 페이스 인서트를 특징으로 한다. 이는 매우 인상적인 종합 제품이다. 3-4 페어웨이우드의 배플러 레일은 낮게 설치해 수평 스윙에 맞게끔 해주는 반면 4-5모델은 약간 더 높게 설치해 가파른 타격 때 클럽이 지면 속으로 들어가 박히는 것을 막아준다. F8과 비교했을 때 플러스 모델이 약간 더 작으며 무게중심은 전방으로 이동됐다. 그 결과 강력한 스윙의 소유자들에게 더 효과적이다. F8+는 핸디캡이 낮은 우수 골퍼용으로 스핀을 줄여주고 탄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성형을 아주 잘한 페어웨이우드로 페이스를 튀어나가는 볼스피드가 평균 이상으로 크게 향상됐다. 페어웨이 적중률을 높이고 파5 홀에서 볼을 그린으로 부드럽게 착륙시키고 싶은 우수 골퍼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추천 대상
뛰어난 실수완화성과 함께 샷 조정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제품으로 핸디캡이 낮거나 중간 수준에 있는 골퍼들.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이전의 코브라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좀 더 높이를 높인 배플러 솔 레일이 임팩트 때 클럽이 지면 속으로 들어가 박히는 것을 막아준다.


킹 F8 하이브리드

사양

2H(17°), 3H(19°), 4H(22°), 5H(25°). 알딜라 로그 프로 75 그라파이트 샤프트. 37.25인치의 동일 길이 샤프트도 이용 가능.

핵심 첨단 기술
클럽의 솔을 따라 배치한 레일의 간격을 좀 더 가까이 붙이고 클럽의 무게중심 주변으로 배치함으로써 클럽의 비틀림을 줄였다(아울러 레일을 예전보다 더 높게 설치해 클럽이 지면으로 들어가 박히는 것을 막았다). 코브라 클럽과 스마트폰의 접속 기능을 갖췄다.

우리의 평가
코브라에선 지난해의 F7 형태를 다시 바꿔 F8은 얇은 호젤을 채택하고 뒤쪽 부분의 윤곽을 낮춰 무게를 줄였다 . 줄인 무게는 솔의 아래쪽과 후방으로 위치하는 고정 무게장치로 배분해 F8이 뛰어난 실수완화성과 발사 궤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줬다. 크라운의 중합체 릿지는 티타늄 재질 때보다 무게를 낮춰 스윙하는 동안 저항력을 줄였다. 하지만 대표적 기술은 솔을 따라 배치한 2개의 배플러 레일이며, 이는 임팩트 때 클럽이 이상적 스윙 궤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러프에서 쉽게 탈출할 수 있는 무기를 찾는 핸디캡이 중간에서 높은 수준에 있는 골퍼들에게 묘수가 될 수 있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뛰어난 성능의 클럽. 타격이 쉽고 골퍼들이 하이브리드에서 원하는 정확한 탄도의 샷을 만들어낸다. 샷이 적절한 높이로 솟아올라 먼 거리로 날아간 뒤 부드럽게 내려앉으며 솔의 레일이 일을 제대로 해낸다.”

추천 대상
다양한 라이에서 다양한 플레이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을 찾는 모든 핸디캡 수준의 골퍼들.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복합 재질의 탄소 섬유 메달이 타격음과 감각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점진적 무게중심 위치는 말할 것도 없고 얇은 단조 페이스플레이트와 로프트에 맞춘 그루브를 통해 F8을 진정한 골프 장비가 됐다.


킹 F8 아이언

사양

5번 아이언부터 갭웨지까지. 트루 템퍼 XP 90 스틸 및 알딜라 로그 프로 65 그라파이트 샤프트.

핵심 첨단 기술
F7보다 더 얇고 가벼워진 단조 페이스플레이트가 파워를 증대시켜준다. 클럽의 뒤쪽으로 배치한 복합 재질의 탄소 섬유 메달이 타격음과 감각을 이상적으로 조율해준다. 스마트폰과 접속이 가능: 각 세트의 클럽 그립에 아코스 센서가 장착돼 모든 스윙 데이터를 기록하고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우리의 평가
완전히 속을 비운 롱아이언, 캐비티-백 스타일의 쇼트아이언, 전통적인 웨지의 세 가지 독특한 구조를 통해 무게중심을 점진적으로 위치시켰다. 이를 통해 코브라의 거리 중심 아이언이 높은 제어력과 함께 더욱 개선된 성능을 갖췄다. 그루브의 패턴 또한 로프트가 달라지면 그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디자인했다. 아울러 파워쉘 단조 페이스플레이트는(F 시리즈의 우드에서 가져온 기술) 가변 두께를 이용해 페이스의 최적 타점을 전형적인 아이언보다 더욱 넓은 영역으로 확대했다. 가장 미래지향적 업체인 코브라는 아코스 360 시스템에 대한 1년 동안의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시스템은 GPS 거리 측정, 클럽별 샷 거리 집계, 골퍼의 게임에 대한 투어 수준의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정말 놀라운 실수완화성. 중간에서 낮은 정도의 발사궤도를 만들어내며 실수완화성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아이언샷을 약간 너무 높게 때리면서 지나치게 스핀을 많이 만들어내는 골퍼들에게 효과적인 매우 뛰어난 스핀 제어력을 보여준다. 임팩트 때 상당히 뛰어난 볼스피드를 만들어내며 다양한 핸디캡의 골퍼들에게 잘 어울린다.”

추천 대상
핸디캡이 중간에서 높은 수준에 있으며 정확한 탄도로 일직선 샷을 때리고 싶은 골퍼들.


클럽 테스트 2018|코브라
얇고 가벼운 단조 페이스플레이트가 볼스피드와 거리를 늘려준다.


킹 F8 원 아이언

사양

5번 아이언부터 갭웨지까지. 트루 템퍼 XP 90 플라이티드 스틸 및 알딜라 로그 프로 원 렝스 65 그라파이트 샤프트. 모든 샤프트가 표준 7번 아이언의 길이인 37.50인치이다.

핵심 첨단 기술
파워쉘 페이스: 코브라의 E9 기술을 이용해 파워를 높인 페이스이며 F7보다 더 얇고 가벼운 단조 페이스플레이트가 파워를 더욱 증대시켜준다. 탄소 섬유의 감각: 클럽의 뒤쪽으로 배치한 복합 재질의 카본 메달이 타격음과 감각을 이상적으로 조율해준다.
스마트폰과 접속: 각 세트의 클럽 그립에 아코스 센서가 장착돼 모든 스윙 데이터를 기록하고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우리의 평가
지난해 코브라는 처음으로 동일 길이의 아이언 세트인 F7 원을 내놓으며 게임 기량 향상형 제품 시장에서 모험을 감행했다. 그리고 이제는 동일한 기술을 F8의 헤드에서도 기본으로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골프는 단순하게 가져가야 한다는 꿈의 실현처럼 보인다. 그것은 바로 모든 클럽의 길이를 믿을 수 있는 7번 아이언 길이로 가져감으로써 골프 게임을 단순화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셋업과 자세가 모호해질 위험이 제거된다. 아울러 코브라의 아코스 데이터를 이용해 클럽 사이의 거리를 좀 더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샷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지난해 우리의 클럽테스트 참가자들은 이러한 시도를 좋아했지만 적응하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으며, 특히 길이가 더 길어지는 쇼트아이언과 웨지에서 그런 현상이 많이 발생했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일부 골퍼들은 일정한 길이의 샤프트를 이용했을 때 눈에 띄는 일관성의 향상을 경험했으며, 특히 롱아이언과 웨지를 이용한 거리 제어력과 정확한 중심 타격에 있어 더더욱 그러했다. 스윙이 불안정한 골퍼들에게 좋은 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지만 다른 골퍼들도 마찬가지로 시도해볼 가치가 있다.”

추천 대상
스윙의 일관성을 향상시키면서 실수완화성과 거리 모두를 증대시키고 싶은 골퍼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 Edited by MICHAEL CHWASKY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