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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스포츠스포츠
세르히오 가르시아의 골프백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캘러웨이 클럽과 함께 2018년 시즌을 시작하는 마스터스 챔피언





드라이버
1) 캘러웨이 로그 9°, 쿠로카게 실버 시리즈 80TX 샤프트, 300야드

페어웨이 우드
2) 캘러웨이 로그 3번 우드, 13.5°, 쿠로카게 실버 시리즈 80TX 샤프트, 275야드. 캘러웨이 로그 5번 우드, 18°, 쿠로카게 실버 시리즈 80TX 샤프트, 250야드

아이언
3) 캘러웨이 에이펙스 프로 (3~4), 니폰 모두스 3 투어 130x 샤프트
3번 아이언: 230야드 4번 아이언: 215야드
캘러웨이 에이펙스 머슬백 (5~9), 니폰 모두스 3 투어 130x 샤프트
5번 아이언: 205야드 6번 아이언: 190야드 7번 아이언: 175야드 8번 아이언: 165야드 9번 아이언: 155야드



웨지
4) 캘러웨이 맥대디4, 48°, 140야드; 52°, 125야드; 58°, 108야드. 전부 니폰 모두스 3 투어 130x 샤프트 장착

퍼터
5) 오디세이 툴론 애틀랜타 퍼터


캘러웨이 크롬 소프트 X


“에이펙스 머슬백 아이언으로 구사하는 샷의 탄도가 정말 탁월하다. 맞바람이 부는 상황에서도 볼을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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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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