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문화 · 스포츠  >  스포츠

타이틀리스트 SM7 웨지

  • 류시환 기자
  • 2018-04-09 15:36:37
  • 스포츠
<서울경제 골프매거진>PGA 투어 웨지 사용률 1위인 타이틀리스트가 SM7 웨지를 출시했다. 로프트별 달리 적용한 무게중심 디자인과 이상적인 볼 컨텍을 돕는 스핀 밀드 그루브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골퍼에게 폭넓은 선택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옵션이 더해졌다.


타이틀리스트 SM7 웨지


로프트에 따라 다른 무게 중심

▶ SM6에 적용됐던 무게 중심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됐다. 클럽마다 고유의 퍼포먼스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로프트별 임팩트 지점에 무게 중심을 일치시키는 기술. 낮은 로프트(46~52)는 낮게, 중간 로프트(54~56)부터 높은 로프트(58~60)으로 갈수록 높아진다. 이를 통해 거리와 탄도의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며, 명확한 타격감에 따른 임팩트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스핀 밀드 그루브

▶ 페이스에 17개의 메인 그루브와 미세한 수평선인 스핀 밀드 그루브가 새겨졌다. 메인 그루브는 로프트별로 볼과 그루브의 이상적 컨텍을 위해 두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최적의 스핀양과 컨트롤을 제공하도록 46~54°는 좁고 깊게, 56~62°는 넓고 얕게 했다. 미세 그루브는 이전 모델보다 더 촘촘해 더 많은 스핀(평균 100rpm 이상)을 발생시킨다. 특히 SM7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섬세한 작업이 가능한 ‘그루브 컷팅 프로세스’가 적용됐다.


스물세 가지 옵션

▶ 다양한 옵션을 통해 골퍼에게 선택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도 장점. 우선 투어에서 입증된 여섯 가지 그라인드(F, S, M, K, L, D) 옵션이 있다(SM7에 D 그라인드 추가). 여섯 가지 그라인드는 밥 보키와 그의 웨지 R&D 팀이 전세계 유명 투어 선수들과의 끊임없는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고유한 특징으로 골퍼는 스윙과 샷 메이킹 스타일, 그리고 코스 컨디션에 맞춰 그라인드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로프트 9종(46~62), 바운스 5종(04~14) 등을 통해 스물세 가지의 웨지 퍼포먼스 라인업을 구축했다.




■ 그라인드별 디자인과 특징


타이틀리스트 SM7 웨지

PGA 투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46°~56° 웨지에 적용됐으며 풀 스윙에 가장 효과적이다.


타이틀리스트 SM7 웨지

풀 스윙에서 안정감, 그린 주변 샷메이킹 적합하며 스티브 스트리커의 요청으로 개발됐다.


타이틀리스트 SM7 웨지

페이스를 쉽게 열어 다양한 샷 구사에 적합하며 보키가 가장 좋아하는 그라인드.


타이틀리스트 SM7 웨지

M 그라인드와 같은 모양에 높은 바운스로 다양한 샷 메이킹이 가능하다.


타이틀리스트 SM7 웨지

넓은 솔 폭으로 벙커샷에 효과적이며, 모든 샷에서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타이틀리스트 SM7 웨지

좁은 솔 폭으로 그린 주변에서의 다양한 샷에 적합하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 글_류시환 기자 soonsoo8790@hmgp.co.kr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