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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스포츠스포츠
효과적인 주머니 이용법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주머니는 티나 볼마커를 넣어두는 것 이상의 용도를 갖고 있다. 주머니가 완벽한 피치샷의 안내자가 될 수 있다.






이렇게 해보자!

애매한 거리의 까다로운 피치샷(말하자면 20~30야드 거리의 샷)에선 모든 것을 단순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래서 ‘주머니에서 주머니로’ 구사하는 스윙을 추천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샌드웨지를 꺼내서 뒤로 틀며 양손을 오른쪽 주머니 앞으로 가져간다. 이때 헤드는 양손보다 약간 위로 가도록 한다.






이제 양손이 왼쪽 주머니에 도달할 때까지 단순하게 가슴과 엉덩이, 양팔을 앞으로 튼다. 스윙하는 동안 팔꿈치를 몸 가까이 유지하고 양손은 부드럽게 유지한다. 이는 안정된 성공을 보장하는 섬세한 동작의 스윙이다. 이를 익혀 놓으면 실패란 있을 수가 없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 Krista Dunton, Berkeley Hall, Bluffton, 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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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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