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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를 마주보면 성공이 온다

  • Eric Johnson
  • 2018-04-20 20:38:25
  • 스포츠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벙커샷이나 플롭샷 때 볼을 높이 띄워 그린에서 곧바로 멈추게 하려면 페이스를 계속 오픈 상태로 가져간다고 생각한다.


페이스를 마주보면 성공이 온다


페이스를 살펴본다

벙커샷과 플롭샷의 경우 해답은 페이스에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스를 오픈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볼을 높이 띄워 그린에 떨어뜨린 뒤 곧바로 멈추게 하는 방법이다. 웨지를 항상 오픈 상태로 유지할 때는 두 가지를 점검해야 한다.

첫 번째는 백스윙톱 때다. 백스윙 때 클럽을 뒤로 뺀 뒤 톱 단계에서 스윙을 멈추고 페이스를 올려본다. 이때 페이스가 골퍼의 뒤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두 번째 점검해야 할 것은 피니시 때다. 이번에도 똑같다. 피니시 자세를 멈추고 페이스를 살펴본다. 페이스의 그루브가 모두 보인다면 아주 훌륭한 상태라 할 수 있다.


페이스를 마주보면 성공이 온다

페이스를 점검한다 ▶ 톱 단계와 모래를 빠져나가고 난 뒤 페이스가 마주 보인다면 이는 정확히 오픈된 상태로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볼은 높이 날아오르게 된다.


페이스를 마주보면 성공이 온다
잘못된 동작

똑바로 세우면 안 된다 ▶ 페이스를 오픈 상태로 유지하려고 할 때 어드레스 자세가 해가 될 수도 있고,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샤프트를 수직으로 세운 상태로 셋업하면 확실하게 해가 된다.


페이스를 마주보면 성공이 온다
올바른 동작

뒤와 안쪽으로 눕힌다 ▶ 셋업 때 샤프트가 뒤쪽으로 기울어지도록 양손의 위치를 잡는다. 이는 로프트를 높여주고 바운스를 노출시켜준다. 그러면 실수가 나올 수 없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 Eric Johnson, Nemacolin Woodlands Resort, Farmington,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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