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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스윙스피드를 높인다

  • Dale Abraham
  • 2018-04-20 18:18:53
  • 스포츠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지연 타격’의 기술을 익혀 드라이버샷을 그 어느 때보다 멀리 때려낸다.


순식간에 스윙스피드를 높인다


1. 드라이버샷이 아주 약하다면 임팩트 때까지 파워를 저장하지 못하고 다운스윙 초반부에 스피드를 허비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고치려면 먼저 드라이버를 오른팔 바깥으로 붙여서 어깨 바로 아래쪽에 위치시킨다. 이때 오른손이 그립에서 약간 아래쪽으로 떨어져도 좋다.


순식간에 스윙스피드를 높인다


2. 보통 때처럼 스탠스를 잡고 드라이버를 계속 오른팔 옆으로 붙인 상태를 유지한다. 일단 자세가 잡혔다면 어깨를 타깃 반대편으로 틀어서 백스윙톱으로 가져간다. 샤프트는 계속 소매에 붙인 상태를 유지한다. 이제 몸을 푼다. 이때 첫 동작은 엉덩이를 트는 것이다. 다른 것은 모두 원래 위치에 그대로 유지한다.


순식간에 스윙스피드를 높인다


3. 이제 복부와 가슴, 어깨의 순서로 몸을 틀기 시작한다(올바른 동작을 익히려면 이러한 순서로 천천히 느린 동작을 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샤프트는 계속 오른팔에 붙인 상태를 유지한다. 결국 스윙 최저점에 이르면 이를 릴리스할 수밖에 없으며, 바로 그 순간 최대 스피드에 이르게 된다.


놀랍도록 효과가 있다 : 다음과 같이 연습하며 샤프트를 오른팔 바깥으로 붙여서 그대로 유지하면 투어 프로들과 비슷한 파워를 만들어낼 수 있다.
쉽게 속도를 높일 수 있다 : 너무 일찍 클럽을 릴리스하지 않고 몸을 오랫동안 감은 상태 그대로 유지할수록 스윙스피드를 더 빠르게 높일 수 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 Dale Abraham, Bighorn G.C., Palm Desert, Ca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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