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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스타TV·방송
[시청률NOW] ‘그것이 알고싶다’, 故염호석 ‘시신 탈취’ 미스터리···6.5% 기록
지난 26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라진 유골, 가려진 진실- 故염호석 ‘시신 탈취’ 미스터리편 을 방송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는 전국기준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7%와 비교할 때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4년 일어난 한 젊은이의 죽음과 그의 시신이 탈취된 미스터리한 사건을 조명했다. 34살의 염호석씨의 죽음은 타살의 정황이 없어 단순 자살로 종결되고, 고인의 시신은 5월 18일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안치된다.

그러나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애도가 있어야 할 장례식장에서 경찰 수백 명이 들이 닥친다. 조문객들은 무슨 일인지 영문을 모른 채 경찰에 둘러싸였고 추모의 공간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경찰이 방패와 최루액으로 조문객들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사이 장례식장을 빠져나가는 승합차 한 대, 안치되어 있어야 할 시신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리고 서울-부산-밀양을 잇는 동료와 유가족들의 추격을 방송했다. 수소문 끝에 제작진은 故 염호석씨의 부친을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아들의 시신과 관련된 일련의 사태에서 영화 같은 접선이 있었고 거액이 오고 갔음을 털어 놓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1%의 우정’은 2.9%를, MBC ‘이리와 안아줘’한번에 몰아보기는 1.2%를 차지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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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훈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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