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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주]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 협의중” 트럼프 발언으로 급등할 종목은?

  • 김도건 기자
  • 2019-01-10 11:13:04
  • 종목·투자전략
CNN 보도에 따르면, 김위원장과 트럼프 만남 장소 협의중 !

김위원장 신년사를 통해, 북미관계 개선 언급 더불어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언급! 관련주 일제히 기대. 국가대표 증권방송 밥TV 전문가들이 공개하는 경협주 추가수혜 종목들 BEST종목들은?

“우리는 머지 않은 미래에 2차 정상회담을 준비 할 것” 지난 2일 트럼프의 발언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김정은이 미국으로 전달한 친서에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인해 [경협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 꾸준한 이슈였던,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가 아난티 사외이사건과의 시너지로 다시 한번 경협주가 힘을 얻고 있다.

김정은의 친서에 트럼프 대통령 역시 호의적으로 답하면서 앞으로 전개될 양상을 통해 대북경협주 수혜종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밥TV ‘투자명장’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았다.

밥TV ‘투자명장’ “짐 로저스 자원개발에 최고 투자자! 자원개발 관련주 BEST종목”(=>종목 바로 확인하기)

북미 -> 남북, 남북 -> 북미에 따라 달라지는 경협주. (=>경협주 대응전략 바로 확인하기)

밥TV ‘투자명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은 정상회담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정상회담을 하기 전에 이미 실무회의를 통해 일정수준의 결과를 가지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북미정상회담 다음에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는 것이고 그래야지 성과가 나올 수 있다는 보는 시각이 많다. 즉 경협주에서 가장 호재는 북미정상회담을 먼저 진행하는 것이다.

철도, 관광, 자원개발이 1순위

이번 짐 로저스의 아난티 사외이사 선임은 사실 어느 정도 예견되어 있었다. 짐 로저스의 경우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북한 투자에 관심이 많았던 게 사실이다. 밥TV ‘투자명장’은 아난티에 대해서 어짜피 금강산 관광이 재개된다고 하더라도 그 동안 시설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생긴 복구비용 등 때문에 실적으로 바로 연결은 쉽지 않기 때문에 지금 따라가는 전략보다 단기 이슈로 소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눌림목에서 접근이 중요하다고 한다. (=>종목 바로 확인하기)

마지막으로 자원개발이든 관광이든 북한의 특성상 통제가 가장 용이한 것이 철도이다. 하지만 때문에 최근에 코레일 사고로 철도 관련주들이 더욱 조정을 많이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연초 정상회담이 가시화되는 12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탑픽 종목들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실제로 밥TV ‘투자명장’은 이번 밥TV 무료방송 이벤트를 통해 자원개발과 철도 관련주로 터널 굴착과 지반개량 분야에 압도적인 시장점유율 가지고 당장 수혜가 가능한 히든카드 종목을 공개한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경협주 중에 시멘트 관련주 최선호주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모두 밥TV 무료방송 통해 경협주의 제 3의 랠리에 동참하길 바란다. (=>종목 바로 확인하기)

참가방법 : 밥TV -> 투자명장 “무료방송 입장” 클릭 후 입장 [=>무료방송 바로참여하기]

참가혜택 : 무료종목추천, 무료종목상담, 무료시황 서비스

▲밥TV HoT issue 종목▲

삼성출판사(068290), 바이로메드(084990), SK하이닉스(000660), 텔루스(196450), 셀트리온(068270)

-본 자 료는 단순 참 고용 보 도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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