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증권  >  종목·투자전략

‘중국춘절에만 165조원 소비’ 중국 춘절 소비를 통해 본 중국 소비수 중 BEST!

  • 김도건 기자
  • 2019-02-11 18:19:36
  • 종목·투자전략
중국 2018년 GDP성장률 6.6%. 2019년에는 6%초반대도 지키기 쉽지 않아…

중국 정부 강력한 경기부양책으로 대규모 건설토목 공사 진행! 국내 수혜주들 관심 집중

중국 춘절 소비는 오히려 지속적으로 증가! 질적성장에 소비 관련주들 잭팟

서울경제TV 톡스타 전문가들 “인프라 건설 수혜주이자 경협주이기도 한 종목들 공개”

중국의 춘절이 끝나고 춘절 소비 지표에 잔뜩 긴장한 관련주들이 순식간에 급등세를 보였다. 2019년 춘절에 무려 1조위안의 소비가 들어나면서 아직까지 중국의 소비지표는 나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2018년 GDP 성장률은 6.6% 성장으로 중국의 국가통계국 집계 이후 최저치를 기록이 또 다시 경신하면서 지난 2015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9%로 ‘바오치(保七·7%대 성장)’가 무너진 이래 5년 만에 ‘바오류(保六·6%대 성장)’까지 위태위태했지만 소비시장으로 변화가 본격화된 것이다..

서울경제TV 톡스타 전문가들과 함께 이런 중국의 춘절 소비와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수혜를 받을 종목들을 집중적으로 알아보았다..

톡스타 ‘맥스’ “중국 대규모 경기부양책 수혜주이자 경협주 최고의 실적주 공개”(=>종목 바로 확인하기)

톡스타 ‘맥스’ 전문가는 춘절 양호한 지표에도 불구하고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결국 경기부양책 카드를 꺼내들 수 밖에 없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실제 수혜를 받는 종목과 수혜를 받더라도 크게 부각이 되지 않는 종목, 그리고 수혜를 받지 못 할 종목들로 나뉜다는 것이다. (=>업종별 종목 바로 확인하기)

먼저 수혜를 받지 못 할 종목으로는 사실상 중국에서 아직도 판호를 열고 있지 않는 게임 및 컨텐츠 분야가 될 가능성이 크다. 중국에서 직접 사업을 하지 않은 한 쉽지 않을 것이고 특히 중국이 이 부분에 민감한 상황이다.

그리고 이번 춘절이슈로 다시 한번 소비시장을 확인한 중국 소비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 주로 화장품, 여행 관련주이다. 중국 정부가 감세를 통해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정책을 시행 중인데 이 부분은 시간이 걸려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중국의 전자상거래법과 관련된 악재까지 있기 때문에 쉽게 시장에서 대장주로 치고 나가기 쉽지 않다고 한다. (=>종목 바로 확인하기)

마지막으로 바로 실제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업종과 종목들이 있다고 한다. 바로 인프라 기자재 관련주들인데 이 경우에는 중국 정부가 수입 이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관련주들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톡스타 ‘맥스’ 전문가는 그래서 최근에 기관에서 싹쓸이 순매수가 들어가고 있는 최고의 실적주이자 수혜주인 동사를 톡스타 무료톡방을 통해 공개한다고 한다. (=>종목 바로 확인하기)

또한 이 섹터에는 경협주로 같이 엮이는 종목들이 많으니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경협주 중 중국 경기부양책 관련주들을 모두 총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하니 반드시 참여하여 관련주들을 모두 확인하길 바란다.

참가방법 : 톡스타 -> 맥스 “무료톡방 입장” 클릭 후 입장 [=>무료톡방 바로참여하기]

참가혜택 : 무료종목추천, 무료종목상담, 무료시황 서비스

톡스타 TV방송시간 : 서울경제TV 채널 월~금 저녁 8시~10시

▲톡스타 HoT issue 종목▲

LG전자(066570), 와이비엠넷(057030), 노랑풍선(104620), 연우(115960), IHQ(003560)

-본 자 료는 단순 참 고용 보 도 자료 입니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