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사법농단 스모킹건' 임종헌 전 차장 USB 증거로 인정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서울경제DB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퇴임 전후 작성된 문서가 담겨 있어 사법농단 사건의 ‘스모킹 건(핵심증거)’이 될 것으로 보이는 USB가 2일 법원에 의해 증거로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윤종섭 부장판사)는 “피고인 진술로 USB가 사무실에 있음이 확인된 만큼 그 한도에 대해 사무실 압수수색이 적법하고 공소 사실과의 객관적 관련성도 인정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7월21일과 25일 임 전 차장의 자택과 변호사사무실을 압수수색한 후 USB를 확보했다. 이 USB에는 법원행정처가 임 전 차장 퇴임 전후로 작성한 문건 8,600건이 담겨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회부 변재현 기자 humbleness@sedaily.com
수습 기간을 마치며 국제부에 지원했을 때
타국의 음식처럼 다채롭고 맛깔나는 기사를 쓰고 싶었습니다.
태국 스프의 시큼한 맛처럼, 새롭고 매력적인 기사를 쓰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