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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年최고 2.2%' 초이스외화보통예금 특별금리 이벤트

6월28일까지 영업점 방문 고객 대상

SC제일은행, '年최고 2.2%' 초이스외화보통예금 특별금리 이벤트
SC제일은행의 ‘초이스외화보통예금’ 연 2.2% 특별금리 이벤트/사진제공=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인 초이스외화보통예금에 가입일로부터 3개월간 연 2.2%(세전 기준)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전월 기준 미달러(USD) 외화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고객이 오는 6월 28일까지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해당 예금에 가입하는 경우다. SC제일은행은 기본금리 연 0.1%에 추가금리 2.1%포인트를 더해 연 2.2%의 특별금리를 가입일로부터 3개월 간 제공할 방침이다.

이때 원화를 환전해 해당 예금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에 대해 70%의 우대환율을 제공한다. 단 은행의 사정에 따라 이벤트 기간 중에 금리가 변경되거나 이벤트 자체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초이스외화보통예금은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줄 뿐만 아니라, 최근 1개월간 평균 잔액이 5,000달러 이상이면 해외송금수수료를 1회 면제해주며 최근 2개월간 평균 잔액이 1만 달러 이상일 경우 평균 잔액 범위 내에서 외화현찰수수료를 1회 면제해준다. 또한 SC제일은행 스마트폰뱅킹을 이용해 외화 매매 거래를 할 경우 80%의 우대환율이 적용된다.

SC제일은행의 한 관계자는 “최근 미달러의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글로벌 안전자산인 미달러화 예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미달러화 가치 상승에 따른 비과세 환차익과 업계 최고 수준의 높은 금리를 기대할 수 있고 예금자 보호도 되기 때문에 미달러 예금이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기혁기자 coldmet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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