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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가족여행 지원 사회공헌 3년째 실시

대구 지역 내 8가정 20명 선정
기타큐슈, 후쿠오카 여행 지원
대표 사회공헌활동 자리매김

  • 조원진 기자
  • 2019-06-13 10:58:52
  • 전국
에어부산이 올해도 사회공헌 활동인 ‘행복활주로 가족여행’을 벌인다.

에어부산은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가족여행 지원 사회공헌활동인 ‘행복 활주로 가족여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 활주로 가족여행’은 평소 여행 기회를 가지기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여행을 지원하는 에어부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17년부터 시작했다. 이번 가족여행은 대구 지역 내 8가정 20명이 참여해 기타큐슈와 후쿠오카 지역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에어부산은 2017년 대구시, 대구교육청, 대구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공헌업무 협약을 맺은 이후부터 여행지원 프로그램을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문화 탐방 프로그램은 ‘꿈의 활주로 청소년 여행’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에어부산은 2016년 대구~제주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대구국제공항에 진입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대구 지역 노선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기타큐슈 노선에 신규 취항하는 등 현재 국내선 2개, 국제선 9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행복 활주로 가족여행은 재작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여행의 힘을 믿으세요’란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다”며 “가족여행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친밀함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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