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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팔씨름 달인에 털실 무스케이크, 족발까지 '등장부터 남달라'

  • 김진선 기자
  • 2019-07-15 20:00:07
  • 시황
'생활의 달인' 팔씨름 달인에 털실 무스케이크, 족발까지 '등장부터 남달라'

15일 방송되는 ‘생활의 달인’에서 팔씨름의 달인, 털실 무스케이크의 달인, 고구마 홍국쌀빵의 달인, 족발의 달인들이 소개된다.

6년 전 팔 힘만으로 단단한 프라이팬을 자유자재로 비틀어버린 ‘신발계의 헤라클레스’ 백성열(37) 달인이 다시 등장한다. 달인은 2019년에도 대한민국 팔씨름 프로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방송 후 6년, 평범한 신발 수선공에서 이제는 국내 팔씨름 일인자를 넘어 세계 팔씨름 최강자를 꿈꾸는 달인은 이제 그는 상대의 팔만 봐도 각도 계산부터 상대의 기술까지 예측할 정도로 국내 팔씨름계에서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 ‘생활의 달인’은 팔씨름 달인에게 일반인 100명과의 팔씨름 대결 도전 과제를 던져 사상 초유의 진검 승부를 벌인다.

최근 SNS에서 엄청난 비주얼로 인증 대란이 불고 있는 ‘털실 케이크’도 등장한다. 언뜻 보면 실제 털실처럼 보일 정도로 미세한 질감까지 완벽 구현한 금손 달인은 전선혜(45세)씨. 달인의 달인의 ‘털실 케이크’는 비주얼 만큼이나 맛도 뛰어나다.

케이크의 소는 홍차 잎으로 향을 내고 달인의 비법으로 만든 라즈베리 잼, 크런치 초콜릿과 부드러운 크림 무스가 만나 입에서 녹아 내리는 황홀한 맛이 느껴진다고. 달인의 가게 자리에는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털실 공장이 있었다고 하는데, 디저트에 담긴 달인의 비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번 주 은둔식당 잠행단은 족발 맛 하나로 전국을 평정한 대전의 한 가게를 찾는다. 다른 가게에서는 흉내내지 못하는 맛 뒤에는 3代 째 내려오는 가문의 비법이 있다. 철저히 가족에게만 전수되어 온 비법을 달인은 제작진의 삼고초려 끝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지금껏 한 번도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던 ‘전설의 족발’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한편 팔씨름의 달인, 털실 케이크의 달인 그리고 족발의 달인이 공개될 SBS ‘생활의 달인’은 15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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