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멜로가 체질' 예습도 마쳤다 "드디어 출격 준비 완료"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멜로가 체질-서른되면 괜찮아요?!’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시청자들이 “믿보 배우들의 코믹연기가 너무 기대된다”, “벌써부터 웃음 맛집이네” 등 열렬한 반응을 남긴 것. 금요일 열대야를 시원하게 날려준 방송이었다.

/사진=JTBC_멜로가 체질




지난 2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의 ‘예습이 체질’인 시청자들을 위해 먼저 찾아온 ‘멜로가 체질-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올해 ‘서른’을 맞은 에릭남의 유쾌한 진행 아래 ‘서른’의 울고 웃기는 멜로를 보여줄 ‘멜로가 체질’의 5인방,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의 수다 넘치는 토크와 캐릭터 탐구, 그리고 비하인드 영상까지 풍성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열띤 기다림에 응답했다.

천우희는 자신이 연기하는 임진주에 대해 “감정 기복이 널뛰듯 심하지만, 반면 책임감이 있는 친구다. 또한, 일에도, 사랑에도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라 정말 멋진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주와 로맨스를 키워갈 스타 피디 손범수 역의 안재홍은 “‘멜로가 체질’은 일상적인 대사들 속에 위트가 들어있다. 웃긴 대사들 때문에 NG가 많이 날 정도다”라며 웃음이 터지는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5년 만에 재회해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천우희와 안재홍은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찰떡같은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환상의 짝꿍임을 증명했다. 정상인 듯 정상 아닌 두 남녀, 진주와 범수에 완벽 빙의해버린 이들은 어떤 골때리는 로맨스를 보여줄까.

다큐멘터리 감독 이은정 역의 전여빈은 진주가 ‘매력 부자’라면, 은정이는 ‘그냥 부자’라며, 저예산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대박이 나버린 은정의 상황을 유쾌하게 설명했다. 또한, 지난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됐던 격렬한 키스신의 주인공인 극 중 남자친구 ‘홍대’를 언급하며 “홍대는 비밀이 많은 사람이다. 그 비밀은 8월 9일 방송에서 확인해달라”는 사랑스러운 당부 또한 잊지 않았다.

이어, ‘멜로가 체질’의 짠내 페어, 드라마 제작사의 선후배 사이로 등장하는 한지은과 공명은 캐릭터에 대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뿜하며 서로를 이해해주는 커플이다”라고 설명하며, 남부럽지 않은 케미를 자랑했다. 또한 “둘 다 춤도 잘 춘다”는 한지은의 한마디로 시작된 춤판(?) 분위기에 나란히 깜찍한 막춤을 보여주기도.



무엇보다 현장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배우들이 그토록 극찬(?)했던 이병헌 감독의 연기력이 공개됐다. 찰진 대사 소화력은 배우들의 극찬이 이해되는 대목이었다. 이 외에도 이하늬, 진선규, 김도연, 토니안, 김일중, 김기리, 서태훈까지 ‘멜로가 체질’의 재미를 한껏 높여줄 특급 특별 출연 배우들 또한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드높였다.

이처럼 웃지 않고는 못 버틸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이병헌 감독표 수다블록버스터. 최근 극한의 코믹 영화 ‘극한직업’으로 1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이 자신의 주특기인 유쾌한 코믹 감성을 살린 드라마다. 올여름, 안방극장에서도 극한의 웃음 폭탄이 터질 것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8월 9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