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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경주서 개최

  • 성승환 기자
  • 2019-08-14 10:06:43
  • 스포츠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경주서 개최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경주에서 열린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열리는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국내파와 해외파로 나뉘어 총상금 12억원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는 이벤트 대회다. 대한민국 골프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의 수준 높은 플레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회이니만큼 국내 골프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행사이기도 하다.

13일 오후 경주시청 회의실에서는 이영석 경주 부시장과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 그리고 박인비(31)가 참석한 가운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개최도시 협약식이 진행됐다. 주낙영 경주 시장은 협약식에서 “경주시에는 수준급 골프장들이 많이 운영되고 있어 골프인구 저변 확대에 더 없이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며 “본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경주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서는 LPGA,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톱랭커가 참가해 포섬매치, 포볼매치, 싱글매치 방식으로 3일간 경기가 열렸다. 경기 결과 LPGA팀이 승리해 4회까지 전적은 3승 1패로 LPGA팀이 앞서고 있다.

시 경주의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질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은 오는 11월29일부터 12월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 성승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_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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