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국제정치·사회
허리케인이 할퀸 바하마, 2,500명 생사 확인 안돼
지난 10일 경찰이 허리케인 도리안이 강타한 바하마에서 사망자를 수색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허리케인 도리안이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를 강타하고 떠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가 2,5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1일(현지시간)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하마 국가재난관리청(NEMA)은 이날까지 정부에 실종 신고된 이들이 2,500명이라고 밝혔다.

칼 스미스 NEMA 대변인은 다만 실종자 명단에 올라있는 이들 중 일부는 대피소에 머물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며, 향후 대피소 명단과 대조하면 실종자 수가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최고 시속 297㎞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이 이달 초 바하마 아바코와 그레이트아바코, 그랜드바하마섬을 휩쓴 이후 바하마에선 최소 50명이 사망했다.

그랜드바하마 지역엔 대부분 전기가 복구됐으며, 아바코섬의 민간 항공기 비행도 11일부터 제한적이나마 재개됐다고 바하마 당국은 전했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