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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미니 5집 'nostalgia'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아련+카리스마 매력'

  • 김주희 기자
  • 2019-10-29 01:03:01
  • 시황
긴 공백기를 깨고 6인 체제로 돌아오는 빅톤(VICTON)이 수록곡 미리듣기로 컴백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빅톤, 미니 5집 'nostalgia'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아련+카리스마 매력'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0시 빅톤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미니 5집 ‘nostalgia(노스텔지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2분 가량의 티저에는 ‘그리운 밤’을 비롯해, ‘Intro(nostalgia)’, ‘New World’, ‘걱정이 돼서’, ‘Here I am’, ‘Hands up’까지 총 6곡의 미리듣기가 멤버들의 이미지와 함께 흘러나왔다. 도시의 밤을 배경으로 빅톤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감각적인 사운드의 완성도 높은 곡들이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음반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밤을 표현한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오월애’를 잇는 아련한 가사와 파워풀한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기대를 더욱 높였다.

빅톤은 콘셉트 포토, 영상 트레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볼거리를 공개하며, 컴백 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빅톤은 오는 11월 4일 오랜 공백기를 깨고, 1년 5개월 만에 한승우를 제외한 첫 6인 체제 음반인 ’nostalgia’로 새롭게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빅톤은 지나간 사랑과 사람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표현한 음반 ‘nostalgia’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5월 Mnet ‘프로듀스X101’에 한승우, 최병찬이 출연해 재조명받은 이후, 최근 팬미팅, 화보, 광고 촬영 스케줄에 이어 대대적인 아시아 투어까지 예고하며 급격한 상승세를 이루고 있는 빅톤의 이번 컴백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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