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경제 · 금융금융가
회생기업 인수합병 활성화…신보·서울회생법원 MOU
윤대희(왼쪽)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8일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회생기업 M&A 활성화를 위한 신용보증기금-서울회생법원 업무협약식’에서 정형식 서울회생법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8일 서울회생법원과 ‘회생기업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와 법원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M&A를 통해 회생기업의 성공적인 구조조정과 경영정상화를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생기업 M&A 보증을 희망하는 기업을 발굴해 상호추천할 방침이다. 신보는 법원이 추천하는 기업에 대해 우선적으로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법원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회생기업 M&A 보증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안내할 예정이다.



회생기업 M&A 보증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기업을 인수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최근 회생절차개시신청을 한 기업 중 상당수가 인가 전 M&A 절차를 통해 회생계획인가를 받는 등 회생절차에서 M&A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신보가 올 9월 회생기업 M&A 보증을 새롭게 도입했다. 지원 대상은 회생기업에 대한 M&A를 추진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며 M&A 회생계획안에 반영된 회생기업 인수대금과 부대비용을 지원한다.

/이지윤기자 lucy@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융부 이지윤 기자 lucy@sedaily.com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고, 아무도 날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미래도 그렇고, 기사도 그렇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2020.08.05 17:18:26시 기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