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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지큐랩'4중 코팅처리 유산균 장까지 손실 없이 도달

[코로나19 건강 지키기]

일동제약 '지큐랩'4중 코팅처리 유산균 장까지 손실 없이 도달

일동제약 ‘지큐랩’ 시리즈는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7~12종의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를 특허 기술로 4중 코팅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코팅 기술은 건강에 좋은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가 제조·유통 과정에서의 손상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게 해준다.

지큐랩 시리즈는 ‘데일리’ ‘키즈’ ‘베베 플러스’ ‘액티브 유산균’ ‘활력 유산균’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1일 권장섭취량 기준인 1억~100억마리에 부합하며 성인용(100억마리), 어린이용(50억마리), 유아용(10억마리) 등 복용층에 맞게 세분화했다.

일동제약 '지큐랩'4중 코팅처리 유산균 장까지 손실 없이 도달

데일리는 프로바이오틱스 10종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을 함유하고 있다. 키즈는 어린이, 베베 플러스는 영유아를 위한 제품으로 프로바이오틱스 7종과 아연, 뼈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등이 들어 있다. 베베 플러스에는 체내 산소 운반과 혈액 생성에 필요한 철, 에너지 생성 및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B군이 포함돼 있다.

액티브 유산균은 12종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이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자일로올리고당)가 배변활동을 돕는다. 비타민D와 아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셀렌도 들어 있다. 활력 유산균은 가족 모두를 위한 제품. 5종의 핵심 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 이들의 먹이인 프락토올리고당도 들어 있다. 사과·바나나맛 프로바이오틱스 분말을 스틱형으로 낱개 포장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사람의 장은 다양한 유익균과 유해균이 100조 마리 이상 살고 인체 면역세포의 70%가량이 분포, 장내 미생물 균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주원기자 joowonmai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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