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중기·벤처
창립 14주년 맞은 바디프랜드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기업으로 성장할 것"




바디프랜드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ABC(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통한 D(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3일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창립 기념일을 맞아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안마의자라는 헬스케어 기기를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으로 변화시키는 데 주력하겠다”며 “‘오감초격차(五感超格差)’ 경영을 지속하며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목표를 꾸준히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앞으로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융복합해 안마의자를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바디프랜드는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해 최근 5년간 안마의자 연구개발에만 약 656억 원을 투자했다. 온 몸을 밀착하는 안마의자 특성상 집에서 간편하게 생체신호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빅데이터를 AI 분석과 연계하면 안마의자가 비대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제 격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현재 바디프랜드는 센서와 IoT로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여기서 추출되는 빅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기술까지 갖췄다.

/연승기자 yeonvic@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