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일반
서울시, 다음달부터 '서울사랑상품권' 2,445억원 추가 판매




서울시는 11월부터 ‘서울사랑상품권’ 2,445억원어치를 추가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 원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22개 상품권 결제 앱에서 살 수 있다. 유효기간은 5년이며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별로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순차적으로 상품권을 판매한다. 구매한 상품권은 각 자치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11월 한 달 동안 외식업소와 제로배달 유니온 5개 앱(위메프오·띵동·먹깨비·부르심제로·서울애배달)에서 2만원 이상 4회 결제하면 서울사랑상품권 1만원도 환급해준다. 환급된 상품권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상품권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은 결제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