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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명예회장 자전거래로 111만주 자녀 증여

입력2006-12-08 17:24

김재명 동서 명예회장이 8일 보유주식 111만3,000주(3.7%)를 자전거래를 통해 자녀들에게 증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동서 주식 111만3,000주가 매도자 굿모닝신한증권 개인, 매수자 우리투자증권 개인간 자전거래됐다. 주식 분기 보고서상 111만주 이상 보유한 개인은 김 명예회장 111만3,490주(3.74%), 장남인 김상헌 회장 1,088만4,590주(36.53%), 차남인 김석수 동서식품 부사장 597만5,370주(20.05%)뿐이다. 이날 자전거래에 대해 업계에서는 김 명예회장이 보유지분을 자녀들에게 증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매수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 명예회장은 지난 2002년에도 보유주식 2만주를 김석수 부사장에게 증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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