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업계의 홍보인 모임인 '건설홍보동우회'가 지난 26일 서초동 베라체 컨벤션센터에서 건설사 홍보담당 임직원, 관계사 및 언론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건설홍보동우회는 7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업계 최대 홍보 네트워크다.
중견건설업계의 홍보인 모임인 '건설홍보동우회'가 지난 26일 서초동 베라체 컨벤션센터에서 건설사 홍보담당 임직원, 관계사 및 언론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건설홍보동우회는 7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업계 최대 홍보 네트워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