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베트남 맹그로브 숲 조성 기금 전달
입력2012-01-26 18:33
김정태(오른쪽) 하나은행장이 26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베트남 해안지역 맹그로브 숲 조성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2,000만원을 김재범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맹그로브 나무는 쓰나미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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