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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치즈는 정력제… 3명중 1명은 ‘매달 6회 이상 성관계’

입력2015-04-09 15:02

구운 치즈 또는 구운 치즈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이보다 잠자리를 더 많이 갖는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정력에 유독 민감한 우리나라 남성들의 눈을 번쩍 뜨게 할 소식이다. 미국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스카우트(Scout)가 4,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구운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달에 최소 6번의 잠자리를 갖는다고 답한 비율이 32%에 달했다. 3명 중 1명은 적어도 5일에 한 번씩 성관계를 맺는다는 의미다.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27%에 그쳤다. 구운 치즈 애호가가 보다 관대하고 모험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실제로 구운 치즈 샌드위치를 먹는 사람들 중 81%가 기부 행위에 참여한 반면 싫어하는 사람들은 66%에 그쳤다. 또 열에 녹인 치즈 샌드위치를 선호하는 사람 중 84%가 여행을 좋아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78%만이 집을 떠나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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