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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특혜' 뇌물공여 박용성 전 회장, 검찰 출석

입력2015-05-15 09:51

중앙대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박범훈(67·구속)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 등을 받는 박용성(75) 전 두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중앙대 이사장이던 박 전 회장을 상대로 2011∼2012년 중앙대의 캠퍼스 통합 등 역점 사업 성사 대가로 박 전 수석에게 두산타워 임차권 등 각종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한 혐의를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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