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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송도서 1년 더"

입력2016-05-22 16:35

수정2016-05-22 17:57

22일 인천 송도 도심에서 열린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에서 차량들이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도심 한가운데 자동차 경주용 서킷을 만들어 많은 이들이 쉽게 모터스포츠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곽진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현장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 서킷 사용계약이 올해로 끝나지만 1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차
22일 인천 송도 도심에서 열린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에서 차량들이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도심 한가운데 자동차 경주용 서킷을 만들어 많은 이들이 쉽게 모터스포츠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곽진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현장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 서킷 사용계약이 올해로 끝나지만 1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차
22일 인천 송도 도심에서 열린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에서 차량들이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도심 한가운데 자동차 경주용 서킷을 만들어 많은 이들이 쉽게 모터스포츠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곽진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현장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 서킷 사용계약이 올해로 끝나지만 1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차
22일 인천 송도 도심에서 열린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에서 차량들이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도심 한가운데 자동차 경주용 서킷을 만들어 많은 이들이 쉽게 모터스포츠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곽진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현장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 서킷 사용계약이 올해로 끝나지만 1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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