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2,500만이 즐겼다
내달 출시 2주년 앞두고…해외 다운로드 비중 80%
입력2016-06-27 09:57
수정2016-06-27 18:47
게임빌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이 전 세계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출시 2주년을 앞두고 거둔 성과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게임빌과 올엠, 펀플로가 손잡고 선보인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로 PC 온라인게임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의 성공 사례로도 평가받고 있다.
통쾌한 타격감과 빠른 전개가 이 게임이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전체 다운로드 중 해외 비중이 80%를 넘어섰고 필리핀, 오스트리아, 우루과이 등 10여 개 국가 오픈 마켓에서 전체 게임 매출 순위 상위 5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것이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이 인기를 끈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