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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니메 엑스포' 컴투스 부스 '북적'

입력2016-07-06 11:15

수정2016-07-06 18:22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16’에 서 게임 유저들이 컴투스의 게임을 살펴보고 있다. 컴투스 측은 “미국, 독일, 프랑스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며 “컴투스만의 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컴투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16’에 서 게임 유저들이 컴투스의 게임을 살펴보고 있다. 컴투스 측은 “미국, 독일, 프랑스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며 “컴투스만의 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컴투스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가 북미 최대의 애니메이션 축제 ‘애니메 엑스포 2016(Anime Expo 2016)’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애니메 엑스포 2016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컴투스는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을 만나고 국내 모바일 게임의 우수성을 알렸다.

컴투스는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를 비롯해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 등 자사의 주요 게임들을 시연했다. 서머너즈 워의 새로운 PVP(이용자 간 대결하는 방식) 콘텐츠인 실시간 아레나를 소개하고, 이용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사커스피리츠의 주요 캐릭터 제작자(아티스트)의 현장 사인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게임 캐릭터 모형을 방문객들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쳤다.

컴투스 관계자는 “미국, 독일, 프랑스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며 “전 세계 이용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컴투스만의 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창영기자 kc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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