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 저소득장학생에 시력교정술 지원
입력2016-07-06 13:23
최경주재단은 저소득층 장학생들에게 라식·라섹 수술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밝은 세상 선물’ 대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최경주재단은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의 후원으로 2014년부터 9명의 수술을 도왔다. 최경주(왼쪽 세 번째) 이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장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경주재단은 이 밖에도 매년 약 40명의 대학생에게 등록금과 학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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