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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아메리카 결승전 메시 실축 축구공 얼마?

"27,000유로(한화 약 3460만원)에 구입하겠다는 수집가 나와"

입력2016-07-08 09:29

2016 코파아메리카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리오넬 메시(29)가 실축한 공의 가치가 약 3,500만원에 육박하는 추정된다. /출처=연합뉴스
2016 코파아메리카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리오넬 메시(29)가 실축한 공의 가치가 약 3,500만원에 육박하는 추정된다. /출처=연합뉴스

지난 6월 열린 2016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29)가 실축한 공의 가치가 3,500만원에 육박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메시가 실축한 공을 잡은 축구팬 페드로 바르케스는 한 수집가로부터 공을 27,000유로(한화 약 3,459만원)에 팔라는 제의를 받았다. 그는 “사실 공을 집에 보관하기도 어렵고, 공의 가치가 오르면 팔려고 생각했다”며 판매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바르케스는 “처음에는 잡은 공을 소장품으로 보관하려 했지만 가치가 오르면 팔 것”이라며 “누군가는나에게 인터넷에서 두 배의 가격을 제안하는 수집가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그는 공에 메시가 찬 흔적이 남아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메시는 지난달 27일 칠레와의 코파아메리카 결승전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와 실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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