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서진원 전 신한은행장 ‘22일 오전 지병으로 사망’

입력2016-07-22 11:30

서진원 전 신한은행장 ‘22일 오전 지병으로 사망’
서진원 전 신한은행장 ‘22일 오전 지병으로 사망’

서진원 신한은행 고문이 22일 오전 지병으로 사망했다.

대구 계성고등학교와 고려대를 사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1983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신한생명 사장, 신한은행장 등을 거친 바 있다.

2015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해왔으며 최근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실. 장지는 경북 영천 선산.

[출처=신한은행 제공]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