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남궁민, 아들 둘 키우는 배달원 ‘남바람’으로 특별 출연
입력2016-08-01 22:30
‘닥터스’ 남궁민이 카메오로 등장했다.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남궁민이 국일병원에 식사를 배달하는 배달원 남바람으로 등장했다.
남바람은 병원에 음식 배달을 왔고 “7살 짜리 어린 아이가 뒤뚱뒤뚱 걸으면 문제가 있는 거죠?”라고 아들의 증상을 설명했다.
이에 최강수(김민석 분)는 “그럼 제가 외래를 잡아 드리겠다”라며 홍지홍(김래원 분)의 진료를 받도록 안내했다.
이후 남바람은 두 아들을 데려와 홍지홍에게 진료를 받았다.
하지만 다리를 저는 둘째 남달 뿐만 아니라 첫째 남해에서도 문제가 발견됐다.
[사진=SBS ‘닥터스’ 방송화면캡처]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닥터스’ 13회 예고 공개, 김래원-박신혜 ‘두근두근’ 연애 시작
2016-08-01 16:50 -
‘닥터스’ 윤균상, 김래원과 화기애애 투샷 공개…‘훈훈’
2016-07-28 19:33 -
아토클래식, ‘닥터스’ 김래원 모델로 발탁 “경험과 진정성 있는 이미지”
2016-07-28 16:16 -
‘닥터스’ 특별출연, 남궁민도 합류 ‘특급 카메오’ 배역은?
2016-07-27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