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캄파뉴·치즈브리오슈 빵 달인…암사동 ‘하에레츠’
입력2016-09-19 22:17
‘생활의 달인’ 캄파뉴·치즈브리오슈 빵의 달인이 화제로 떠올랐다.
1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프랑스 빵의 달인 구재정 씨가 운영하는 ‘하에레츠’가 소개됐다.
서울 암사동의 한 작은 빵집. 이 빵집에 가면 진한 프랑스의 향을 느낄 수 있다고.
빵 한 조각으로 프랑스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구재정 (男/45세/경력 26년) 씨!
달인 표 빵은 프랑스 전통 빵을 한국인 맞춤으로 변형시켜 만들었다는데.
보리밥과 통밀가루로 고소한 맛을 UP시킨 캄파뉴부터 감자와 찹쌀가루로 쫀득쫀득함을 최대로 끌어올린 치즈 브리오슈까지!
구재정 달인 몸이 편하면 결코 좋은 빵을 만들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빵을 만든다.
이곳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1동 472-8에 위치해 있다.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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