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엣을 사랑하는 패리스 역의 김찬호(로미오와 줄리엣)
입력2016-11-14 23:33
배우 김찬호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마크 이벤트홀에서 열린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12월 9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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