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심형탁, 유체이탈-순간이동 경험 고백 ‘우주가 도와 가능했나’
입력2016-11-17 10:36
수정2016-11-17 11:44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심형탁이 기이한 경험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유체이탈과 순간이동을 목격한 적 있다고 말했다.
과거 술집에 방문한 심형탁은 옆자리 테이블 손님이 나가자 그 자리에 있던 깨끗한 안주를 자리로 가져와 먹었다.
그러나 나간 줄로만 알았던 손님은 잠시 나갔다온 거 였고, 심형탁은 그들이 안주를 찾는 모습에 당황해 유체이탈했다며 경험담을 고백했다.
이후 그는 죄책감을 느껴 다시 똑같은 안주를 사드렸다고 밝혔다.
또한 심형탁은 지하철에서 빈자리를 확인하고 의자에 앉으려는 순간 갑자기 한 아주머니가 나타나는 순간이동을 겪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심형탁이 출연한 ’라디오 스타‘를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유체이탈이 유행인가보다”, “우주가 도와 유체일탈 가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
'라디오스타' 뇌순남 심형탁, 2005년 사법고시 1차 합격?
2016-11-16 21:47 -
‘라디오스타’ 심형탁 사법고시 1차 합격?! 그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 고백!
2016-11-16 10:25 -
‘라디오스타’ 심형탁, 절친 이상우♥김소현 열애 숨겨진 사실 고백 ‘궁금증 폭발’
2016-11-16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