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최우수 드라마상 수상
입력2016-12-03 08:50
<태양의 후예> 가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TA : Asian Television Awards) 최우수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태양의>
총16부작으로 방송된 <태양의 후예는> 최고시청률 38.8%를 기록한 것은 물론이고, ‘태후 신드롬’을 일으키며 방송 기간 내내 숱한 화제를 뿌린 2016년 최고의 화제작이다. 또한 중국에서 동시 방영된 것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면서 국내의 인기를 넘어 한류 열풍을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양의>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는 1996년 시작돼 매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텔레비전 관련 시상식으로 올해 총 41개 부문에 걸쳐 최고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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