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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안유진, 인류를 구하려는 적극적인 키스(연극 '인간')

입력2016-12-22 19:41

고명환-안유진, 인류를 구하려는 적극적인 키스(연극 '인간')
배우 고명환과 안유진이 22일 열린 연극 ‘인간’ 프레스콜에서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인간’ 의 전막 시연과 기자간담회 및 배우들의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문삼화 연출을 비롯하여 배우 고명환, 오용, 박광현, 전병욱, 안유진, 김나미, 스테파니가 참석했다.

연극 ‘인간’은 인류 마지막 생존자인 화장품 연구원 라울과 호랑이 조율사 사만타가 ‘인류는 이 우주에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가’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가지고 재판을 여는 2인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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